이번 저희 산악회에서는 Mt. Whitney (14,497 ft) 다음으로 본토에서 2번째로 높은
Mt. Rainier( 14,410 ft) 등반을 계획했읍니다.
미 본토에서 가장 험한산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날씨 변화가 심하고 만년설로 설경 또한 아름다운 곳으로 본 산악회에서
10년만에 다시 Mount Rainier 등반대가 결성 되었읍니다.
등반장소: Mount Rainier (Washington State)
등반대장: 백승신
대원: 김시환, 김재원, 김철웅, , 백승신, 원유광, 이정호, 장경환 (총 7명)
출발: 7월1일
Return: 7월4일
** 많은 훈련을 통해 대원 전원 등정에 성공하기를
저희 회원 모두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