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19일에 남극 최고봉인 Vinson Massif 정상에 오르셨던 김명준 회원님께서이번에는 남극에 마라톤을 하시기 위해 12월 7일 (일) 에 떠나서 12월 19일에 돌아오실 예정입니다.이번 여정에도 계획하신 일정데로 모든 뜻을 이루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저희 산악회 회원들은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