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여동생과 함께 즐거운 한때
조금전 야니가 전화를 했군요.
오랫만 이라고,
그동안 한국에서 예쁜 여동생이 와서 한달을 꼭 같이 있었습니다.
일주일 같이 여행 같다 오고, 같이 샤핑가고, 같이 커피마시고, 밥먹고,
핑크베리 요구르트 먹으러 가고,
밤이면 같이 와인 마시며 ( 나보다 쎄다 ㅎㅎ) 수다 수다 ... 수다 떨고....
맘모스 아울렛에서 건진 예쁜 코치백 빼앗기고,
요리를 으찌나 잘 하는지...
은대구 조림, 나물 무침 , 닭 도리탕 , 맛나게 만드는번 전수 해주고...
동생은 얼굴 피부가 얼마나 예쁘고 고운지.... 그야말로 도자기 피부
언니는 얼굴을 왜 이렇게 안 가꾸었냐고 쿠사리 주며, 피부 예쁘게 가꾸는 법 가르처 주고
그러구 있었습니다.
해서,
그동안 산행을 못했습니다.
별일들 없으시지요?
결석하고 안부 전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세요~~ ㅎ
다음주 산행지가 너무 멀어 또 뒷동산이나 가야할 까봐요,
안녕히들 다녀 오십시요.
담 담주에나 뵙겠습니다.
고 명희 <
우찌 이리 붕어빵 일까요!
어느쪽이 언니이고 동생인지 전혀 구분이 안가는데요.
난 고명희씨가 한국으로 이민 간줄 알았는데. . . ..
너무 좋은시간 보내고 계셨네요.
그럼 담담 주에나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