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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메일을 보내 왔네요.

 

한국에서 거의 5백만 명이 접속을 했답니다.

영국의 Paul Potts 와  Susan Boyle 같은 사람이 한국에도 있었네요.

가엽은 저 아이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여

원하는 바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

  • tk 2011.06.12 16:06

    정말 테레파시가 이런건가봐요.

    저한테도 메일이와서 조금전 보고 눈물이 주루룩 흘렀어요.

    그래서 우리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제대신 올리셨네요.

    저역시 저 청년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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