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고공 2400km를 페러글라이딩으로 나는 산악인 박정헌씨를 예찬하는
산악인(77에베레스트 원정대장) 김영도씨의 글입니다.
http://san.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6/2011091601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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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고미영의 꿈이 묻힌곳......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 못했다.
히말라야 고공 2400km를 페러글라이딩으로 나는 산악인 박정헌씨를 예찬하는
산악인(77에베레스트 원정대장) 김영도씨의 글입니다.
http://san.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6/2011091601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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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고미영의 꿈이 묻힌곳......아무도 어떤말도 꺼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