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를 보냈습니다.
한해를 보내며 늘 하는 이야기는.....다사 다난 했던 한 해를 보냈다고 하지요 .
50 여년 철권 독재를 종식한 무하마드 가다피가 비참하게 세상을 마감하고 북한의 김 정일이 세상을 뜨고 하는 엄청나게 커다란 이변이 있었지만... 나와는 직접 상관 없는 일들이고 생각해 보면 다사도 아니요 다난도 아닌 단조로운 생활이 아니였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다람쥐 쳇바퀴 도는것 같은 생활에도 재미 한인 산악회와 함께한 산행이 있었기에 2011년 지난해, 헛되이 보낸 한해가 아니였다 생각 하며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 모두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렵고 힘든 8박9일 North 와 South JMT 를 무사히 다녀오신 회원님들 , 그리고 마추피추 해외 원정 산행을 마치신 회원 여러분들께 축하와 찬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JMT 동참을 하지못한 회원들을 위하여 올해도 또 한번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해외 원정을 계획하고있는 회장단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하며 또한 경의를 표합니다.
2012년 새해도 회원 여러분들이 계획하시는 모든일들이 만사형통 하시고 , 늘 건강하시여 보람된 2012 년 한해가 돼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 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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