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산악축제 (1)
2012.11.07 03:38
산을 찿는 사람들에게 산은 삶의 한 부분이다.
이곳에 4계절의 시간이 있고,
기쁨과 슬픔과 삶의 많은것을
나눌수 있는 함께 하지만
홀로 오르는 나만의 세계를 찿기위해
우리는 늘 산을 찿는지도 모른다.
지난 일년 동안 갖을수 있었던 좋은 산행에 대한 감사함과
내년 한 해의 안전산행을 위해 산제을 지내는 이 산악축제에
280여명이 넘는 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산악인들께서
참석해 주셨다.
산악인의 100자 선서와 산행보고 및 산행 계획 발표, 그리고 산제를 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보낸 하루는
그야 말로 산악축제의 즐거운 시간이었다.
산제를위해 참석해 주신 각 산악회분들,
일일이 정성스런 음식들을 장만하여 산제장소까지
땀을 흘리며 애써주신 우리 산악회 모든 회원분들..............
풍성한 가을에 정말 아름답고 의미있는 하루였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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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100자 선서
산악인은 무궁한 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할뿐
언제나 절망도 포기도 없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 없이
다만 자유, 평화, 사랑의 참세계를 향한 행진이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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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 너무도 반가운 얼굴들.......
이제 산제준비 시작합니다.
한국여인 사랑하여 산제 "통돼지" 제가 짊어 졌읍니다.
이 길로 가시면 됩니다..
접수 맡은 삼총사 !
신사의 진짜 멋은 지금부터 !
열심히 Make up 시키고 있읍니다.
오뎅국물은 이렇게 만드는것...
우리의 손끝이 없으면 오늘도 없읍니다.
자~ 이제부터 29회 산제가 시작됩니다.
산악인의 100자 선서가 있겠읍니다.
강희남 회장님의 축사가 있읍니다.
북미주 한인산악회의 전회장님이셨던 이성화님께서 축하의 메세지를...
축사를 하시는 윌셔은행 유재환 행장님!
정진옥님의 축문 낭독.
모든회원들의 안전 산행과 발전을 위하여 !!
우리 모든 산악인의 안전산행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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