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camonga Peak
2012.11.30 17:23
오랫만에 뵙는 Martin & Sue Park 억수로 반가웠습니다.
축지법을 터득한 대단한 체력의 사나이들...
Icehouse Saddle 로 가는 계곡 길을 간다.
푸라타나스는 벌써 겨울 나목이 돼어 추운 모습으로 서있고,
두껍게 지천으로 오솔길에 떨어저 있었던 낙옆은 수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에 밟히어
찟기고 헤어진 모습으로 누워있다.
모처럼 모습을 보여주신 마틴 박과 수 박, 오랫만에 참으로 반가웠고,
정 진옥 회원이 리더가 된날, 꼼꼼한 준비가 남다르다.
날씨가 조금은 을씨년 스러워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따끈한 떡국을 준비해 모두들 맛있게 잡수신다.
준비가 풍성하다. 아마도 100명은 먹어도 됄 만큼의 떡을 준비해오시고,
얌전히 썰어온 파 하며 준비가 꼼꼼하다.
요리의 여왕 미쎄스 김 ( 김 재권)이 척하니 들어서니 맛있는 떡국이 뚝딱 완성이다.
일찍 해가 지니 어느시 어둑해 진다.
동쪽 산등성이에 둥근달이 두둥실 떠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기분좋은 하루를 마감한다.
떡꾹 준비 꼼꼼히 해오신 정진옥 회원님, 요리의 왕 미쎄스 김 때문에
을씨년스런 날씨가 따뜻 했네요.
늘 ~ 맛있는 뒷풀이 음식 역시나 기막히게 맛난 떡국이였읍니다.
Alamuhan - Piano Voiches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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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2012.11.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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