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Baldy......
2013.02.19 06:06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밀스 파킹장은 어느새 근처 츄레일 가는사람들의 차로 붐빔니다.
갓길들도 모두 차들이 파킹되어있습니다.
차에 온도계를보니 52도 여느때와같이 맑은 날임니다.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는 이른아침에 모두 20명의 회원이 뫃였습니다.
아침모임에는 참석하지못한 정진옥 등반이사는 수잔 강, 서 선생님과함께 일찍이 Bear Canyon Trail 로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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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더이신 박 서현선생님으로부터 오늘 산행일정을 듣습니다...
이른아침에 길게드리워진 그림자를보니 누구인지 사진찍는 안목이 대단히높은것같습니다....ㅎㅎ
철수씨가 공손히 인사를 올리고있는데 상대가 누구일까요.....????
Baldy Trail 입구에 도착하니 Manker Flat 에서불던 쌀쌀한바람은 온데간데없고 따듯한해밫이 비치어 껴입었던 옷들을 한꺼플씩 벗습니다
사이좋은 부부의 표상!! 백 승신 백 환희부부
언제나 먹을것들을 많이가져오셔서 나눔의삶 베푸는삶을 실천하고계심니다.^^
하바수 폭포에 가시는분들은 이분들과 함께 조를 짜시면 먹는것은 안가져가셔도 됨니다^^
언제나 묵묵히 소걸음으로 산행을하시는 우리총무님은 이산 저산 , 이봉우리,저봉우리 또 JMT 까지 다 정복하셨습니다...ㅎㅎ
우리회장님이 사진을 찍고계십니다.
꽉다문입술, 터질듯이 내민가슴, 양손은 허리에...... 정상등정사진이 분명함니다.
우리회장님 사진을 찍을실때도 포스가 묻어나옴니다......ㅎㅎ
우리들과는 달리 길고 험난하다고 알려진 Bear Canyon Trail 로 온갖 장애물과 빙벽 설벽을 넘어 드디어 정상에 도착한 우리 산악회
여전사 수잔 강이 도착후 포효하는모습
정상등정 백 승신회원의 모습에서 불굴의 의지를 느낄수있습니다
정상에서는 눈 또 바람도 많이불어서 정상을 먼저 도착하신 김 재권회원이 정상에서 얼마 안떨어진 아담한 자리를 잡아주셔서
점심을 많은분들과 함께할수있었습니다.
또 한분의 사진작가 탄생을 알림니다......
찍는모습이 예사롭지가않습니다.
즐거운 뒤풀이 시간임니다....
먹는곳은 그냥 못지나가신다는 야니총무님께서 집안 페인트를 끝내신후 함께해주셨습니다.
많은 오빠들이 페인트를 도와주지 못한아쉬움을 쓴 맥주로 쓸어내렸습니다.
오늘 뒷풀이를 풍성하게 준비해주신 박 서현 선생님부부께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와 박수를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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