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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7대륙 정상 최고령 등정(2006년 10월), 아시아 두 번째 마라톤 그랜드슬램(2009년 1월), 세계 최초 7대륙 최고봉 등정자가 동시에 마라톤 그랜드슬램 달성, 세계 네 번째 세계 50개 독립봉 중 29개 등정(2013년 10월 현재).
이만 한 기록이면 전문 산악인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7대륙 최고봉과 세계 50개 독립봉 중 29개를 혼자의 힘으로 해냈으니…. 그것도 아마추어 산악인이 말이다. 그 주인공은 재미 한인산악인이 아닌 재미 한인사업가 김명준(70)씨다.
- ▲ 그린란드 최고봉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