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인 산악회 한국지회에서 한반도의 정확히 중심이되는 혈구산을 등반했습니다.
4,660미터의 높이에 꽤 어려운 산이었지만 이 가파른 산을 열 명의 대원이 간단한 복장만으로 한 사람도 낙오 하지않고 전원이
쉽게 정산을 등반 하는 쾌거를 이뤄 올 해 마지막 산행을 빛냈습니다.



우와! 정말 높긴 높은 산이구나.


재미 한인 산악회 한국지회에서 한반도의 정확히 중심이되는 혈구산을 등반했습니다.
4,660미터의 높이에 꽤 어려운 산이었지만 이 가파른 산을 열 명의 대원이 간단한 복장만으로 한 사람도 낙오 하지않고 전원이
쉽게 정산을 등반 하는 쾌거를 이뤄 올 해 마지막 산행을 빛냈습니다.



우와! 정말 높긴 높은 산이구나.


서울에서 강화도로 원정산행을 처음으로 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10명의 재미한인산악회회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열정에 영하10도의 추위에도 모두 산 정상을 밟았습니다.
뒤풀이로 김재권회원님의 배려로 신선한 강화도 회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LA에 계시는 회원님들도
서울에 오시면 꼭 연락을 주시고 함께하는 등산이 되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백두산이 해발 2,744 M 한라산이 해발 1,950 M 인데....혈구산이 해발 4,660 M 면 한라산 보다 2 배가 높다구요 ?
해발 466 M 같은데요.
사진중에 보면 신영철 선배께서 정상 표지석 가리키며 산의 높이가 잘 못 됐다고 지적하는거 보이죠.
강화도는海外이기에 재미 회원님들이 잘 모르는 것 당연하지요.
우리는 4,660m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데 너무 높고 가파라서 아주 힘들었습니다.
산 높이 다시 뭍는건 실례입니다. 재미산악회원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