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Throop......
2014.06.11 03:20
70도를가르킨 June Gloom 의 아침 모임장소엔 41명이나 나오셨습니다.
근래에 가장많은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40여마일을 달려 트레일헤드에 오니 해가 반짝.....Gloom 이 Gleam 으로 바뀌었습니다.
길이 꼬불꼬불 긴 시간 차를 타셔서 멀미하시는 회원도있었지만 차안에서 이바구로 시간 가는줄 모르는 회원들도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곳은 거리의 멀고 가까움보다는 미지의산에대한 설레임이 앞섭니다.........
백 대장으로 부터 산행안내를 듣고.........
힘들지않은 산행이될거라는 백 대장 말씀에.....
산행 고고 씽~~~~~~


최 정자회원이 아침에 차 멀미를 좀하신게 힘이드셨나봅니다.
JMT 준비로 백팩도 무겁게 해오셨는데.......
.다음 산행에서는 이제까지 보여주신 투지를 보여주시고 정상등정하여 산신령님께 재충전 받아야겠습니다.
탁배기라도 한잔있었다면 모내기후 새참이라도 차려진것같은 풍성한 식탁입니다........
산 정상에서는 나눔의 실천을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사진을 찍어주신 벤 허회원과 함께 모두 29명이 등정했습니다.
정상에서는 자주뵙지못하는 반가운 얼굴이 여기있는데 누구일까요...........ㅎㅎ
남가주 최고의 공대인 칼택의 설립자를 기리기위해 헌정된 산이라는 표지판입니다


9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에 ........... 언제나 다정하신 현 초선생님부부가 하산길에 쉬임을 갖고계십니다.
뒤풀이에 백 대장부부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맛갈스러운 Ceviche라는 해산물 요리입니다.
이어서 백 환희회원의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세비체 요리강좌입니다..
재료의 신선도와 레몬과 라임의 적당한 비율이 비결이며 타바스꼬 쏘스나 스리라차쏘스를 곁들여도 좋다고 대니가 껴드는군요......ㅎㅎ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맛의 쎄비체를 집에서 만들어 잡수세요........
야니 총무가 쳇끼가 있으신지 송 정순선배님이 손가락을 따고있습니다.
옆에 서 계신분들의 인상들이 너무도 험악해 야니씨가 돌출된 행동이라도하면 당장에 달려들어 제압할것같습니다^^
이 총무님이 하반기 산행 스케쥴에는 회원들이 가고싶은 산들을 이야기해주시면 반영하겠다고 하시며 여러 회원님들의 성원을 부탁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한 철원회원차와 사슴간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네요......
야생동물들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서는 운전을 더욱 조심하여야겠습니다.
산행 뒤풀이를 시원한 수박과 쎄비체로 준비해주신 백 대장님과 사진을 제공해주신 벤 허회원, 정 진옥이사께 감사함과 고마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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