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ario Peak......
2014.07.15 13:40
오늘의 리더 강연욱 회원. 산행지 설명이 있읍니다.
위의 정기산행팀 사진은 태미 김 이사제공
Trailhead 에서 출발에 앞서서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
Wilderness Sign ( 1.8마일 지점 ) 앞에서의 조기출발회원들
Kelly's Camp ( 4.6마일 지점 )
정상을 향해 온 힘을 다하여 한발 한발 오르고 있는 최숙희 회원
제철을 만나 싱그럽기만한 Chinquapin 의 향기가 온산에 가득
신영철 작가 회원이 한국에서 가지고 온 압력밥솥으로 본인이 직접 해낸 따끈한 밥 ( 정상에 오른 회원들은 모두가 한입씩 맛을 보며 구수한 그 맛에 감탄! 감탄 !!! )
맨 마지막으로 혼신의 기력을 다하여 정상에 도착하는 최숙희 회원
총 19명이 정상에 올랐는데, 조기출발한 11인의 회원은 전원 등정에 성공
이 산 정상을 초등한 6인의 행복한 얼굴들
이상은 정 진옥 등반 이사께서 글과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조기 산행팀이 정 진옥 등반이사와함께 빛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참가하신 회원도 많았지만 6명의 회원이 초등을 이루어내셨고 전원 등정이라는 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조기 산행은 매달 한번씩 있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조기 산행팀에 이어서 JMT 원정산행팀의 고소적응 일박산행입니다.
어젯밤 모질게 불던 바람이 이른새벽까지 계속 불었습니다.
나무가 한쪽으로 휜 모습이 정상의 그 유명한 바람덕인가요 ????
달콤한 꿈을 깨우는 바람소리와 함께 일어나 하산 준비
발디에서 새아침의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합니다.
사진속에서 달이 보이십니까?
어젯밤에 보름달이 유난히도 크다 했는데 슈퍼 문이라하는군요.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져 1년중 가장 크게 보인답니다.
어젯밤은 바람이 불어 구름도없이 맑은날이라 커다란 달은 또렷이 황금빛으로 빛나고있어......
달맞이좀 무드있게 하려했더니 모두들 일찍 취침모드로 전환 ......아~~~우째 이런일이......ㅠㅠ
혼자서 흥건한 달빛속을 왔다리 갔다리........ㅠㅠ
슈퍼 문은 8월 10일과 9월 9일 두 차례 더있다고합니다.
낭만과 풍류를 즐기시렵니까 ??
그럼 다음 슈퍼 문을 맞으러 산으로 갑시다
모두 3팀으로 나뉘어져 이루어진 색다른 산행이였습니다.
다음엔 숙박산행팀도 한달에 한번 해보면 어떻겠는가 하는 의견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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