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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Mt.San Jacinto........

2014.07.31 05:31

관리자 조회 수: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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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계속되고있어서인지 20명의 회원이 모임장소에 나오셨습니다.

아침의 온도는 낮은 구름덕인지 75도의 쾌적한 날씨......

산행지는 남가주에서 두번째로 높다는 Mt. San Jaci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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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 를 다녀온 회원들의 모습이 자신과 열정에 넘쳐보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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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는 길 에서 어느길로 가야하는지를 장 경환 전회장님으로부터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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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자살바위로 알려진 이바위는 과거에는 Suicide Peak 이라 불렸지만 조사가 이루어진뒤로 Suicide Rock 으로 불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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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에는 나무가 많고 고도가 높아서인지 산행하기엔 아주 쾌적한 날씨였습니다.

낮은 구름과함께 가끔씩 불어주는 산들바람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식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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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님께서 스웨덴에있는 트레일을 가시기위해 JMT 가 끝났는데도 무거운 백팩을 지시고 훈련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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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약수중에 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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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점점 거머지고있습니다.......

비라도 올듯한 날씨가  계속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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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에서 박 융종회원이 그토록 오르고 싶었던 San Jancinto Peak 을 씩씩한 기상과 절개, 젊은이 못지않은 힘으로  단숨에 오르시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초등을 축하드립니다.DSC_68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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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이정표 길.......

어디로 가야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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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멓던 하늘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비가 내렸습니다.

산에서 예측할수없는 날씨에 대비만 잘하신다면 산행은 더욱 즐거워 질것입니다.DSC_6876.JPG

구르는 천둥소리가 들려오고 비가 거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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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의 이름은 Tahquitz Rock 이라불렸고 미국 지질조사팀에의해 남가주 식민협회 감독 딸의 이름을 따 Lily Rock 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아래의 자살바위와는 0.8마일이 떨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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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진옥 이사께서 이바위는 인디안 추장과 인디안 소녀가 마을 주민으로부터 그들의 애틋한 사랑을 인정받지 못해 함께 바위에서 뛰어내렸다하여 자살바위로 불린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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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는 멕시칸  음식점에서 맥주를 곁들인 나쵸, 케세디야등 푸짐한 상차림이였습니다.

아침 모임에서 뒤풀이를 모랑고 카지노에서 씨푸드 부페를 대접해주시겠다고 고 명희 이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아주 아쉽게도 가다보니 트레일이  Idyllwild 쪽이어서  다음 기회를 노려야했습니다.

뒤풀이를 풍성히 준비해주신 고 명희이사님 사진을 제공하여주신 정 진옥이사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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