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회 산악축제
2014.11.05 03:24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걱정을 했지만 감사하게도 청량한 일기로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산제에
임하였습니다.
올해도 변합없이 제일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우리의 문 태호 회원님. 화이팅!!!!
제일 먼저 출발하여 안내판을 책임지신 이 상덕 구조 대장님.
무거운 돼지를 짊어지고 올라가는 백 승신 회장님. 얼마나 무거웠으면 이상덕 구조대장님과 교대를 하시네요..
넘 감사해요
접수를 하시는 손님들
밤을 까고 있는 죠앤방... 넘 힘들었죠?
산악회의 모든 힘든일을 도맡아 해 주시는 백환희 회원님.
축제 준비로 날라 다니는 회원님들..
전임 3. 4 대 유 동혁 회장님의 시에틀에서의 전격 방문.... 넘 감사 드립니다.
사회를 맡으신 김 철수 회원님이 31회 재미 한인 산악회 산악축제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태국기와 성조기 양 국기에 대한 경례로 산제를 시작합니다.
산악인의 100자 선서
산악인은 무궁한 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할뿐
언제나 절망도 포기도 없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 없이
다만 자유, 평화, 사랑의 참세계를 향한 행진이 따름이다.
백 승신 회장님의 인사 말씀
내빈을 소개 하시는 전임 강 희남 회장님
본 산악회의 연혁, 2014년 산행보고 및 2015년 산행계획을 정 진옥 회원께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재미한인 산악회의 최고령 원로 회원이신 현초 선배님을 소개합니다.
축사를 해주시는 엘에이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님.
산제의 시작인 강신을 위하여 방 규환 총무님이 촛불을 켜고 있습니다.
산악회 김 철웅 회원님께서 축문을 낭독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종헌관이신 김 명준 선배님과 함께 삼배를 하는 산악회 회원님들.
일년동안 무사 산행을 기원하며 잔을 올리고 삼배를 하고 있는 회원님들.
참석해주신 내빈들의 삼배
어색하게 삼배를 하고 있는 스티브와 친구들..
마냥 신기한 모습에 좋아하는 우리들의 미래 산악인!
열심히 준비중인 회원님들...
식사 준비 완료..
올해도 어김없이 찿아주신 조 만철 선배님께서 즐거운 여흥시간을 책임 지시네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봐도 반갑고 정겨운 재미 한인 산악회의 회원들..
무사히 산제를 마치고 하산후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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