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2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봄날씨 같은 따뜻한 날씨에 싸늘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여성 회원들의 정상포즈...
12월의 봄날같은 날씨 ? 에 모두 겉옷을 벗으시고...
오랫만에 창모군도 보스턴에서 연말휴가를 와서 아버님과 함께 정상에서 기념촬영 !
모처럼 서울지부에서 신영철 회원님이 오셔서 내년여름 일본 북알프스 해외원정 산행에 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뒷풀이는 박정순 회원님께서 산제수준의 많은 음식을 준비해 오셔서 푸짐하게 회원들이 포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