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내린비가 밤새 오더니 오늘 아침에 모인 인원이 13 명 이었습니다.
빗속을 헤치면서 모인 용감한 13명의 회원들이 하루종일 비와 눈을 맞으면서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오늘 하루종일 비와 눈이 겹쳐서 내린 날씨였습니다.
눈 덮힌 산에서 비맞으며 산행하신 우리 회원님들 넘 멋있어요.
폭우에도 아랑곳없이 모여주신 회원님들. ( 비가오나 눈이 오나 날씨는 상관 없다)
비오는날의 핑크빛 우비...
비는 오지만 깔끔한 뒷풀이 준비해주신 방 규환 총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