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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앨범방

8월4일 -9일  

일본  남 알프스 ( 기타다케 ) 와 후지산 원정을 위하여 12명 출발


대장 :유 용식

회원 :유 진순. 마틴 박. 박 정자. 김 태미.김 철수. 김 하이디.고 병권. 고 명순.홍 명숙. 야니 신 .왕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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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대에 영국인들이 알프스 산맥과 비슷하다고 해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가노 현과 기후 현및  도야마 현의 경계에 있는 히다 산맥은 "북 알프스", 나가노 현 남부에 있는 기소 산맥은 "중앙 알프스", 그리고 나가노 현과  야마나시 현 및 시즈오카 현의 경계에 있는 아카이시 산맥은 "남 알프스"라고 합니다.

모두 해발 2000m를 넘는 산들이 남북쪽으로 늘어서 있으며, 특히 아카이시 산맥에는 3000m를 넘는 산이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지붕"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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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공항을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새벽도착. 

한국 인천 공항에서 박 상헌. 왕 선영 회원님과  리더이신 신 영철작가님과  반가운 합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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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공항에서 등산의 기점인 아시야스 온천( 4시간 이동 ) 으로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산장에서 주는 일본식 정찬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본식 가운은 온천갈때도  식사 할때도 어디든 온천장 안에서는  입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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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에  산장을 출발하여 히로가와라 로 점보 택시를 타고  이동

 기타다게로 들어가는 관문앞에서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등산객들.( 6시 반에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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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모두 화이팅!  정상에서 모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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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전 다시 한번 철저한 장비점검으로 서로  챙겨주시는 마틴 박 부부의 다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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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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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리더이신 신 영철 작가님의  이번 산행시 주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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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지역이 많고 기후 변화가 심하고 여름에도 아직 남아있는 눈을 볼수 있습니다 ( 만년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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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합류하신 박 상헌 선배님과 신 영철 작가님께서 고소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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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3,000미터에 있는 산장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가파른 정상을 향해 갑니다.

고도로 많은 회원님들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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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거리를 시간으로 표시를 합니다.  (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 것인지? ) 

일본인  60세 남성의 걸음 걸이를 기준 했다는 가이드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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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향해 가파른 돌 길을 가고 있는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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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의  2봉인 기타다케 정상 입니다.  정상에서 소원을 기원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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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내려오는 도중 폭우가  쏟아져   힘든 산행을 이었습니다. 그러나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보는  후지산의 모습은 운무와 더불어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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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에 늦게 도착하여   이층 다락방 같은 곳에서 18명이 같이 잠을 자야 했습니다.

젖은 옷을 말리고... 산장에서 먹은 저녁밥은 상상외로 맛있는 식사 였습니다. 밥이 왜 이리 맛있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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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에서 보는 일출은  표현 하기 어려운 감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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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날이 맑아  일본의 제일봉인 후지산의  모습과  어우러진 멋진풍광을 볼수 있었습니다   왜 알프스라고 했는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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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을 준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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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전    재미 한인 산악회 회원들의  남 알프스 종주 기념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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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  위험하고 힘들어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습니다..  (가파른 길을 밧줄을 붙들고 미끄러운  계단을 밞으며 내려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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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일본 남 알프스 종주를 마치고...

이번 원정을 위해 준비해 주신  신 영철 작가님,  고소로 고생하는 후배들을 위해 수고 하신  박 상헌 선배님 

뒤쳐진 회원들을 위해 수고하신 야니 신, 고 병권 회원님 ,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보여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멋진 5 박6일의 일본 원정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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