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Island, 3월26 ~ 27일 1박2일 산행
2016.03.29 11:18
참석인원:20명
날씨: 맑다가 흐림
정상에 오른 회원: 14명
오전에 안개와 옅은 구름이 있어 산행내내 직사광선을 피할 수있어 산행하기엔 최적의 날씨인 듯 합니다.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에서 모두 모여서...
저 멀리 보이는 계곡을 배경으로 다시한번...
이른 아침 나오느라 스낵과 김밥으로 아점 (아침과 점심을 해결)을 주차장에서
서로 등을 맞대어 서로의 등받이가 되어주는 회원들. 배편이 1시간 지연이 되어 입구에서 이렇게
선착장이 없어 짐을 직접우리 손으로 나르는 중
저녁식사 전 캠프그라운드 주변 산책. 유채꽃같은 노란꽃이 만발. 회원들 얼굴이 환합니다.
회장님내외의 다정한 모습
여성회원들 서로 미모자랑
야니 총무의 단독사진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캠프로 돌아가는길
야니 총무가 초대한 두명의 레인져도 우리와 함께 식사를 즐기는 중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멋진 나무앞에서 한컷!
요즘 이 두분 여행다니시느라 무척 바쁜 듯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금슬이 좋아 보입니다.
여기 또다른 잉꼬부부가 있습니다.
천연 나무 동굴사이에서 위트니 여성 3총사가 다시 모였습니다.
회장님포즈가 멋집니다.
여기 두분도 산행에 열심히..
산행이 끝난후 맹렬한 라면 쟁탈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있는 현장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
돌아가는 배를 타기 직전 아쉬움에 한컷
무구픽에서도 보았던 꽃이 여기도 만발하였습니다.
이 곳엔 이 하얀꽃이 지천입니다.
이 꽃은 여느 꽃과 다르게 꽃술과 꽃잎의 모양이 독특합니다.
산행 중간 중간에서 만난 보라색 야생화가 함초롬이 피어있습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몸을 90도 각도로 구부려야만 했습니다.
돌아가는 배에서 만난 돌고래떼들. 무리를 지어 유영하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펠리칸처럼 보이는 새가 사뿐이 내려앉은 곳에 돌고래들의 유영은 멈출줄을 모릅니다.
전라남도 홍도에서 봄직한 작은 돌섬의 모습
자그마한 돌섬에 갈매기떼가 날고 바위는 아마도 이들의 배설물인 듯 하연색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이 작은 섬을 돌아나가는 하얀 물결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섬의 모습.
우리가 타고온 배와 멀리에 또다른 배가 보입니다. 왼편의 다리는 문제가 있어 배가 그 옆에 정박을 하지 못해서 부득이 작은 보트로 섬에 내려주고 다시 손님을 태우고 나갑니다.
야니 총무가 보내준 멋진 사진
** 이 앨범방의 사진은 회원분들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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