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기간임에도 11분이 나오셨습니다. 한국에 가신 장경환 전회장님도 나오셨습니다.
2. 날씨: 맑음
3. 정상등정 회원은 5분입니다.
김성진, 서니김 두분 부부의 모습도 보이고 현초 선생님 그리고 강경환 전 회장님의 모습도 반갑습니다.
바람에 꺽일지언정 내 삶의 의지는 꺽이지 않는 듯 90도로 꺽인 나무의 가지가 무척이나 푸릅니다.
외발 자전거를 타고 발디 정상에 오른 기인의 당당한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