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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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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드물게 30분의 회원께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오신 분도 한분 오셨습니다.

날씨는 맑고 선선하면서 바람이 불어주어 산행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17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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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오신 린다씨와 이상원 선생님. 자주 나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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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구조대장님도 무척 오랜만에 산행에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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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악회 점심 상차림이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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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 계곡물에 발을 담근 그 순간의 행복은 말로 표현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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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이정호 회원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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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후미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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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를 연상케하는 나무 밑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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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저 멀리서 서서히 다가옴을 느낍니다. 나뭇가지에 걸린 열매에서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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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이를 방불케하는 만자니타의 열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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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앵두같은 이 열매가 지금 지천으로 열려있고 익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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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머리 형상같은 고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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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정상에 서본사람만이 볼 수있는 두개의 닮음꼴 삼각형 모양의 바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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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이 멀리 떨어진 상 등성이 안개가 자욱합니다.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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