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분이 나오셨고, 2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댁에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 아주 조촐한 산행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두분이 정상에 오르신 분들입니다.
산행 전 준비하는 회원들
스키헛에서, 대대적인 공사로 화장실도 대폭 개량했다는 전언입니다.
새로오신 황선생님이 여기 까지 올라오셨습니다.
발디 정상에 새롭게 만들어둔 이정표
무려 3마리의 산양이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발디 빌리지 식당에서 뒤풀이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