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가뭄을 해소하는 단비가 내릴 때 산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멋진 상고대가 보석처럼 빛난 트레일을 15명의 회원이 흠뻑 즐긴 하루였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눈이 하얗게 덮여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눈꽃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상고대의 모습이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동경마라톤을 마치고 산행에 참가하신 김명준 회원
오늘 맛있는 떡국으로 뒤풀이를 맡아주신 최인순 회원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