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0분이 나오셨습니다.
두분이 정상에 오르셨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새들까지 오셨습니다.
날씨가 바야흐로 여름으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그리고 장경환 전 회장님도 오늘 산행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발디를 배경으로 두분이 셀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나오신 하소희 회원이 오늘 뒤풀이를 맡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들에서 텔레그라프까지의 거리가 2.9마일인데 고갯길이 심해서 정상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텔레그라프 정상에 놓인 노트함
오늘따라 산이 무척이나 황량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