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분이 나오시고 14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아래엔 가랑비가 내리고 짙은 구름이 아주 낮게 깔린 날씨였으나 트레일 헤드 인근부터는 맑게 개인 날씨에 구름한점이 보이지 않아 또다른 세계에 온 듯하였습니다.
팀버 정상임을 알려주는 표식이 사라지고 없어 많이 서운하였습니다.
행복한 점심시간
낮은 구름이 계곡에 걸쳐있습니다.
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재이슨왕씨께 고맙습니다.
피자가 참으로 먹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