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분이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4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행하기엔 좋은 날씨였지만 제법 더운 날씨가 많은 분들에게 힘든 하루였습니다.
오늘 정상엔 아주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리더를 맡아주신 태미 김 회장님 고맙습니다.
스키헛까지 오신 회원분들의 오붓한 점심시간입니다.
두번째 새들에서 만난 멋진 소나무. 특이하게 나무 끝에는 잎사귀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