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산행에 18분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11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구촌에 불어닥친 폭염이 장난이 아닌데 그래도 산에 오르는 것만한 피서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더위먹지 않으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솔잎과 우리 회원들의 모습이 아주 잘 조화되어 한폭에 그림이 되었습니다.
줄기가 휘어져 아치 처럼 되어 있는 길을 내려오는 회원들 모습에서 행복함이 가득합니다.
이정희 회원과 그 낭군인 스티븐의 다정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