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분이 오시고 6분이 정상에 오르셨습니다.
산행인구가 늘어나서인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산행전 산행로 입구에서
뒤풀이 음식이 푸짐해보입니다.
제이슨씨가 오랜만에 오셨군요.
꽉들어찬 차로 주차공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귀한 산양이 그 모습을 들어내었습니다.
2번째 새들에 있는 천연 분재의 모양을 한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