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이 오셨고 5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날씨는 더웠으나 시원한 바람이 산행내내 불어주어 쉽지않은 산행을 좀 수월하게 해주었습니다.
누군가의 선의로 만들어진 표지판을 들고 정상에서.
산행에 앞서
1.8마일 지점에서 돌탑을 쌓고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사진한장을 찍어봄
카스트로 전 쿠바 대통렬과 동명이인 인 친구를 만나 함께 정상에서
오늘 푸짐한 뒤풀이를 해주신 강희남 회원께 고맙습니다.
텔레그라프를 오르다보면 만나게되는 독특한 모양의 소나무의 모습
정상에서 바란본 건너편 산불의 모습. 붉은 화마가 온산을 뒤덮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