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이 오시고 15분이 정상에 오르셨습니다.
오랜만에 시도한 발디 북쪽으로의 등반은 기상악화로 인근 Mine Gulch로 변경하게되었습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서인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잘 보존 되어있는 듯합니다.
트레일이 무척험해 보입니다. 모두 조심 조심 안전이 최 우선입니다.
산행하기에 앞서 트레일 입구에서
16분이 오시고 15분이 정상에 오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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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이 무척험해 보입니다. 모두 조심 조심 안전이 최 우선입니다.
산행하기에 앞서 트레일 입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