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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Cucamonga Peak 산행, 2018년 10월21일

2018.10.22 11:22

관리자 조회 수:105

16분이 오셨고 15분이 산행에 참석했으며 10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날씨는 아주 맑았고 아침에 약간 쌀쌀한 날씨였으나 올라갈 수록 온도가 올라가 산행하기에 무척 좋은 날씨였습니다.

주차장에 자리가 여유가 있어 느긋하게 파킹하고 산행을 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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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제닉의 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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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행 전에 준비 운동하는 것이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가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유경영씨의 능숙한 지도하에 모든 회원이 아침에 경직된 근육을 풀고 나니 산행이 한결 쉬워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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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의로 이름붙인 개천문입구입니다. 한참을 올라가다보면 갑자기 툭 튀어 나오듯 확트인 모습이 하늘로 올라가는 문같다는 생각에 붙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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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카웃 마지막 관문인 이글을 하려면 이글 프로젝트를 반드시 해야 하는데 이 어린 친구가 Ice House Canyon Trail을 보수하는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재료를 들고 가기에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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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을 내려가다 만나서 반가워 사진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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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뒤풀이를 맡아주신 이상운 선생님. 직접 튀김을 해오셔서 많은 회원들이 아주 맞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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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의 밑둥이 특이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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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니 풀잎도 붉으스름하게 물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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