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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재미한인산악회(회장 태미 김)가 지난 11일 LA북쪽 앤젤레스 내셔널 포리스트의 밴디도(Bandido) 그룹 캠프 그라운드에서 200여 명의 등산 애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35회 산악축제를 개최했다. 태미 김 회장은 "산악축제는 축제인 동시에 겨울을 맞이하여 산악인들의 안전한 겨울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3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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