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남가주에 겨울산행이 시작된 듯합니다.
산에는 눈꽃이 피어서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맑은 날씨에 눈을 밟으며 하는 산행이야말로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 아닐런지...
12분이 오시고 9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행전 준비운동은 이제 필수입니다. 부상을 피하고 안전 산행을 위해선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천상에서 내려와 걷는 듯 합니다.
발디에도 하얀눈이 쌓여있습니다. 그 산을 배경으로
눈위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멋집니다. 신작가님!
오늘 첫 산행에 참가하신 새로오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