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이 오셨고 14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날씨는 맑고 따뜻했으나 정상에 제법 매서운 바람이 불어 추웠으나 늘 우리가 점심을 먹는 자리엔 볕이 들고 바람이 불지않아 아늑하여 점심을 편히 먹을 수있었습니다.
아울러 총무님과 회장님이 송년 떡국을 준비해주셔서 산행 후 모두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가 가던 길이 아닌 또다른 루트를 찾아서 가니 새로운 풍경이 펼쳐져서 이 곳에서 단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유경영씨 지도하에 준비운동하는 모습
북사면엔 빙판이어서 모두 조심조심 걸어갑니다.


송구영신을 기념하여 축배를 들고 있는 우리 회원들모습
맛있는 떡국이 끓고 있습니다.
회장님의 송년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