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이 오셔서 모두 정상에 올랐습니다.
주중에 내린 비가 산에는 눈으로 내려 온산에 백설로 덮여있었습니다.
눈꽃 아래에서
누군가 만들어둔 눈사람이 매우 정겹습니다.
스키를 타며 오르는 사람들
눈이 내린 산을 그 것도 발디에 처음 오른 이상곤 회원의 모습
와! 정상이다.
바람에 눈발이 날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오늘 당번이 회장님이 오시지 않아서 이렇게 대신 감사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