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8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바야흐로 겨울산행이 절정이 아닌가 합니다.
능선을 따라 걷는 회원들 옆으로 눈에 덮인 작은 나무가 앙증맞게 아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군복입은 사람은 누구?
한철원 회원과 그 아드님이 모처럼 산행에 나왔습니다.
고개를 드시오!
찬밥을 드시는 유선배님 모습이 조금은 안스러워보입니다.
새로오신 이상곤 회원부부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