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이 오시고 10분이 정상을 하셨습니다.
한국에서 장경환 전회장님과 양선생님의 친구분이 함께 산행에 동참을 해주셨습니다.
파란 하늘에 흰 깃털구름 그리고 산에는 눈이 쌓여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에 새로운 눈이 쌓여 그 위를 걷는 회원들의 모습
장경환 전 회장님이 무척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양선생님의 손님으로 오신 분인 듯합니다.
발디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멋스럽습니다.
오늘 뒤풀이를 맡아주신 양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