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7분이 나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맑고 따뜻한 날씨에 많은 회원들이 나오셔서 시원한 바닷 바람과 다양한 야생화가 핀 들판을 걸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방송 송신 안테나가 바라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모두가 모여서 함께,
무구픽에서 가장 경사도가 심한 곳을 오르는 회원들의 모습
최정자 회원과 80이 넘은 언니분이 오늘 함께 오셨습니다.
그동안 내린비로 대지 온통 초록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챈널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초록의 들판을 걷는 회원들모습이 무척이나 평화롭습니다.
이상곤회원과 부인되시는 분이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
태평양이 바라다보이는 곳에서 점심을
꽃이 나인지, 내가 꽃인지
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제이김 회원께 고맙습니다.
모처럼 산행에 참여하신 미녀 3인방입니다.
보니 마운틴이라 불리는 산의 모습이 남자답게 우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