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이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9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직 산엔 많은 눈이 있었습니다.
아직 정상에 많은 눈이 쌓여있는게 보입니다.
오늘 발디 초등한 강민경씨에게 장교대원이라는 급조한 증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신영철 회원께 엄지 척!
신작가님의 옷에서 여름 같은 느낌인데 눈으로 보아 겨울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초등을 환영하며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모습과 눈이 대조적입니다.
준비 운동하는 대원들
폭포의 물줄기가 제법 굵어 보입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뉘웃 넘어가는 석양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태미 회장님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