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일정변경으로 4분만이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상을 했습니다.
팀버 정상엔 아직도 눈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오신 윤형석씨의 초등을 축하합니다.
나무에 맺힌 눈과 안개가 현 이 곳 남가주의 날씨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두분의 배경뒤로 초록이 참으로 신선합니다.
오늘도 예외없이 준비운동은 필수
발리 빌리지에서 뒤풀이. 강희남 회원께 고맙습니다.
소나무 잎새에 맺힌 물방울이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생동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