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이 오시고 4분이 정상을 하셨습니다.
특이 사항은 오늘 두분이 초등을 했습니다. 이상곤 회원과 윤형석 회원입니다.
이 두분의 불굴의 의지를 존경합니다.
제이슨씨가 JMT와 Grand Canyon 왕복을 하시더니 부쩍 힘이 나는 듯 합니다.
오늘 초등을 하신 이상곤 회원윤
윤형석 회원
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한철원, 최숙희 두분께 고맙습니다.
두 고목이 서로 마주하며 서있어 외로워 보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