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이 나오시고 전원 정상을 한날입니다.
날씨는 맑고 하늘에 깃털구름이 멋진 그러나 날씨는 제법 더운 그런날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Mt. Wilson이 보이는 곳에서
마지막 고비가 바로 저 앞입니다.
우리와 함께 산행한 Mark씨 한국인 부인
누군가 가져다 놓은 성조기를 두고 발디가 보이는 곳에서
오늘 바덴파웰을 초등하신 강희남 회원의 선배되시는 분입니다.
오늘 뒤풀이를 맡아준 백환희 회원께 고맙습니다.
오늘 바덴파웰을 초등하신 3분입니다.
만쟈니타 열매가 참으로 탐스럽게 열려있는 것이 밤송이가 가지에 매달린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