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이 나오셔서 2조로 나누어 반대방향에서 출발해서 중간지점에서 만나 완주를 모든분이 마친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산행거리가 자그마치 17 ~ 18마일되는 거리를 아무일 없이 무사히 마친 하루였습니다.
알이 꽉찬 도토리에서 산중에 이미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 같았습니다. 종종 이런 산행을 기획했으면 한다는 참가한 회원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산행 하기 전에 입구에서
Momyer 산행로 입구에서
알이 꽉찬 도토리가 가을이 멀지않음을 알려줍니다.
Dollar Lake에 물이 고여있습니다. 적은 량이지만 빛의 반사로 나무가 물속에서 비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