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이 나오셨습니다.
오늘 예정은 샌하신토였으나 243번 도로로 막혀있고 역시 Tram도 운행이 되지않아서 Alger Creek으로 목적지를 바꾸었습니다. 모든회원이 무사히 산행을 끝까지 마쳤습니다.
산행에 앞서하는 이 준비운동이 부상을 막아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곳은 개울에 물이아직도 많이 흘러 내립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운 듯합니다. 노랗게 물든 갈대 사이를 지나는 두 여성회원의 모습과 잘 어울립니다.
산행 후 수박은 별미입니다.
이 열매에서도 가을이 영글어 감을 알게됩니다.
겨우내 내린 눈이 이렇게 많은 물이 흐르게 해준 고마운 눈이었음을 실감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