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있을 산제 준비를 위한 산행이었습니다.
12명의 회원이 참석하였고, 각자 업무를 분담해서 산악축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산행로 입구에서
텐트가 쳐진 이 곳이 산제가 열릴 장소입니다.
솔방울의 크기가 놀랍도록 큽니다.
바위 위에서 있는 모습이 수행하는 사람 같아 보입니다.
2번 프리웨이에서 반디도 그룹캠프그라운드로 들어가는 표지판
11월3일 있을 산제 준비를 위한 산행이었습니다.
12명의 회원이 참석하였고, 각자 업무를 분담해서 산악축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산행로 입구에서
텐트가 쳐진 이 곳이 산제가 열릴 장소입니다.
솔방울의 크기가 놀랍도록 큽니다.
바위 위에서 있는 모습이 수행하는 사람 같아 보입니다.
2번 프리웨이에서 반디도 그룹캠프그라운드로 들어가는 표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