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을 마감하는 송년 산행이 원래는 Big Horn Peak으로 계획 되어 있었으나 산행 중 만난 Ranger의 권고로 Ice House Canyon Saddle에서 하산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송년 산행에는 총 7명의 회원이 참가하였습니다. Magnificent Seven!




이 Ranger의 강력한 권고로 오늘의 산행은 Ice House Canyon Saddle까지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설상 훈련중인 윤형석 회원님.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산행의 리더 강연욱 회원님






Diamond Bar 옹가네에서 송년회 겸 거창한 뒷풀이가 열렸습니다. 오늘 리더를 맡아 주신 강연욱, 강희남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