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장소에 도착해서 부터 산행 끝날 때까지 하루종일 비가 오고 산에는 눈보라가 치는 날이었습니다. 총 7명 + Olive가 참석하셨고 윤형석씨와 유경영씨가 용감하게 정상 등정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