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명의 회원분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케이드 민씨등 새로 나오신 두분 포함)
봄 바람과 따듯한 햇살. 그리고 눈 아래 태평양을 보며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기대만큼 활짝 핀 꽃은 아니었으나 실눈 뜨고 피어나는 꽃 천지. 한 철 살 세상이 어떤지 꽃들이 일제히 피어나기 시작했고요.
초록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누군가 콧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행복한 꾳마중 산행이었습니다.

















총 10명의 회원분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케이드 민씨등 새로 나오신 두분 포함)
봄 바람과 따듯한 햇살. 그리고 눈 아래 태평양을 보며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기대만큼 활짝 핀 꽃은 아니었으나 실눈 뜨고 피어나는 꽃 천지. 한 철 살 세상이 어떤지 꽃들이 일제히 피어나기 시작했고요.
초록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누군가 콧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행복한 꾳마중 산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