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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ll"  Tom Jones (1971)  

잠시 휴식에 잠긴 유용식, 진순 회원.

예전에 몰랐던 무릎 등받이 .....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

모두 모였다 - 단 한사람, 임시직 사진 찍사 빼고 ㅎㅎ.

하늘 아래, 3사람 만?

이렇게 밝은 웃음이 행복이려니....

저 통나무를 건널것인가?  아니지 순서대로 한 사람씩 조심 조심....

산행을 마치고 뒷풀이로 마시는 요 맥주 한 잔.....ㅋ ㅋ ㅋ.

우리 말고는 아무도 모를 걸....

Idyllwild Pizza. 얼마나 맛이 있는지.....

그래서 둘, 셋, 넷, 다섯, 여섯조각 먹은 회원이 있었으니....  어휴 .

오늘의 leader 이명헌회원 Pizza 나르느라 너무 수고 많이 했어요. 

해는 져서 어두운데 회원들 약수도 마시고 .

산 위에서 보는 석양은 정말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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