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타이매', 돌팔매 한 번에 새 두 마리 잡는, 그런 날이었다. 산행과 우리 산악회 2026년 총회를 같은 날에 했으니까. 우리 산악회의 역사상 처음 시도 헀었는데, 회원들의 반응은 긍정적 이었다. 굉장히 효율적이라는... 참석인원은 모두 4 사람.
날씨는 아직 많이 더웠지만, 역시 산에 들어서면 기본적으로 분위기가 바뀐다. 그늘과 바람이 혼재하는 경괘한 산행, 더구나 오전에 끝나는 우리 산행거리 기준으로는 아주 짧은 산행이었으니.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다음 달에 있을 산제 장소 답사까지 진행하고 내려오다가 우리랑 산행공유 인연이 있었던 Mareka Choi 님을 만나 한참 서로 인사 하고 우리 총회장소인 Round Table 에 도착함으로써 짧은 산행을 마감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